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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의 왕

I. 젤리즈노바 | (도)MKDAYS | 1,000원 구매 | 500원 1일대여
0 0 234 17 0 80 2021-10-30
<버섯의 왕>은 아름다운 발트 3국의 하나인 에스토니아의 민담이다. 버섯이 가득 핀 숲속에서 우연히 발견된 새끼 손가락보다도 작은 노인 - 버섯 나라 왕인 그는 어느 나라의 왕의 지하실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큰 축제 때 모여든 사람들의 웃음거리로 전락하게 된 버섯의 왕이 어떻게 그 지하 감옥을 탈출하는지, 또 그 감옥을 탈출하도록 도와준 왕자가 이후 어떤 고난을 겪는지, 비열한 장군의 배신, 무시무시한 바다 용의 도전에 직면해 위기에 처한 왕자와 버섯 왕의 우정과 은혜 갚음이 훈훈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 유명한 민담 번역가 이리나 잘레즈노바가 읽기 쉽게 동화 형식으로 다시 썼다. 특히 에스토니아 탈린 출신 저명한 삽화가 얀 쌈싸르(1949..

붉은 원

코난 도일 | (도)MKDAYS | 1,000원 구매 | 500원 365일대여
0 0 246 11 0 73 2021-09-30
어느날 홈즈의 하숙집 여주인 허드슨 부인이 워렌이란 한 노부인을 데리고 온다. 워렌 부인도 하숙집을 경영하는데, 최근 들어온 하숙인이 의심스럽다며 홈즈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워렌 부인 말로는 첫날 이후 하숙방에 틀어박혀 온종일 얼굴도 비추지 않고, 말도 하지 않고 오직 짧은 메모를 쟁반 위에 적어서 내놓는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한다. 그나마 메모의 글자도 정자체에, 무조건 단수로 쓰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점 투성이라며 뭔가 나쁜 짓을 저지르고 숨어 지내는 자가 아닌지 불안하다는 것이다. 홈즈는 처음에는 시큰둥하게 반응한다. 하지만 부인이 가져온 하숙인의 메모와 다른 몇 가지 점에서 흥미를 느긴 홈즈는 결국 워렌 부인을 도와주기로 한다. 왓슨과 함께 현장을 들른 ..

소포 상자

코난 도일 | (도)MKDAYS | 1,000원 구매 | 500원 365일대여
0 0 283 9 0 64 2021-09-30
어느 날 수잔 쿠싱이라는 한 노처녀에게 소포 상자가 배달된다. 놀랍게도 안에는 인간의 귀 두 개가 들어 있었다. 수잔 쿠싱은 딱히 남에게 원한을 산 적도 없고, 거의 인간 교류 없이 조용히 독신 생활을 하는 여성이다. 그녀는 어째서 그런 끔찍한 소포를 받아야 하는지 자신은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강조한다. 경시청의 레스트레이드 경감은 정황 조사 결과, 수잔의 하숙집에서 쫓겨나 앙심을 품은 의대생이 저지른 못된 장난이라고 결론내린다. 하지만 홈즈는 여러 단서를 검토한 결과, 치정에 얽힌 살인사건일 가능성에 주목한다. 홈즈의 개입으로 수잔 쿠싱의 두 여동생인 사라와 메리, 그리고 메리의 남편 짐 브라우너와 그녀의 또 다른 남자 사이에 얽힌 복잡한 사연이 드러나는데... ..

황금강의 왕

J. 러스킨 | (도)MKDAYS | 1,000원 구매 | 500원 365일대여
0 0 234 8 0 74 2021-08-31
<황금강의 왕>은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저명한 저술가이자 사회사상가 존 러스킨이 쓴 유일한 동화다. 그는 젊은 시절 폐결핵으로 옥스퍼드 대학을 휴학하고, 공기 좋은 곳을 찾아 전전했다. 사경을 넘나들며 힘든 투병 시기를 거쳤는데, 당시만 해도 폐결핵은 걸리면 많은 이들이 사망하는 중병이었다. 신병의 고통으로 깊은 우울에 빠져 백약이 무효였던 젊은 러스킨은 그 시절 우연히 이웃의 딸인 열두 살 소녀를 만났다. 순수하고 발랄한 12살 소녀 에피 그레이의 밝고 깜찍한 미소는 깊은 우울에 빠져 있던 청년 러스킨에게 새로운 활력과 영감을 주었고, 삶의 의욕을 자극했다. 그 어린 소녀에게 들려주기 위해 쓴 이야기가 바로 이 <황금강의 왕>이라는 아름답고 유쾌한 동화다...

꼽추 망아지

에르소프 | (도)MKDAYS | 1,000원 구매 | 500원 365일대여
0 0 1,518 13 0 77 2021-08-31
<꼽추 망아지>는 1834년에 출간된 러시아 최초의 장편 시 동화이며 러시아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시 동화란 처음부터 끝까지 각 연의 운율과 리듬을 철저하게 맞춘 시로 된 이야기다. 표트르 에르소프의 작품으로, 1834년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이반이라는 유쾌하고 낙천적인 한 젊은 농부가 충직한 마법의 꼽추 망아지의 도움으로 황금빛 찬란한 깃털을 지닌 불새를 잡고, 여러가지 신기한 모험을 거친 끝에 아름다운 아가씨와 결혼해서 러시아의 짜르가 되는 유쾌한 모험담이다.

바보 이반 이야기

L. 톨스토이 | (도)MKDAYS | 1,000원 구매 | 500원 365일대여
0 0 424 14 0 179 2021-08-31
《바보 이반 이야기》는 1886년에 발표된 러시아의 위대한 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단편소설이다. 러시아 민담의 바보 이반을 재구성한 이야기로, 러시아 문학사에서 매우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 받는다. 러시아 민담의 단골 주인공 이반은 보통 다른 나라 민속 주인공인 전형적인 영웅상과는 다르다. 뛰어난 재능이나 용기, 용모 혹은 남다른 사명감을 지닌 위인이 아니다. 게다가 무척 단순하다. 잔머리는 전혀 쓸 줄 모른다. 그는 이성보다는 마음에 귀를 기울이며,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쉽게 잊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남을 도우려 한다. 이반의 그런 순진함과 친절함, 대담함은 얼핏 바보로 보인다. 하지만 그가 악당과 싸우며 친구를 얻고, 공주의 마음을 얻어 궁극적으로 행운을 쟁..

위스테리아 별장 사건

코난 도일 | (도)MKDAYS | 1,000원 구매 | 500원 1일대여
0 0 1,115 12 0 183 2021-08-31
<위스테리아 별장 사건>은 56편의 셜록 홈즈 단편 중 하나다. 1부는 '존 스콧 에클스씨의 기이한 체험', 2부는 '산 페드로의 호랑이' 로 구성된 비교적 긴 단편으로, 1908년에 발표되었다. ​'그로테스크' 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왓슨과 토론하던 홈즈의 방에 존 스콧 에클스라는 중년 남자가 찾아온다. 에클스 씨는 성실하고 보수적인 영국 신사의 전형이라 할 타입이지만, 그 안색부터 옷차림까지 온통 느닷없는 혼란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홈즈에게 비교적 최근 알게 된 스페인 출신 젊은 미남 가르시아와 관련된 이야기를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려 한다. 그러나 에클스 씨가 이야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런던 경시청의 그레그슨 경감과 서리주의 베인스 경위가 들이닥친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L. 톨스토이 | (도)MKDAYS | 1,000원 구매 | 500원 365일대여
0 0 216 14 0 2 2021-08-3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러시아의 위대한 문호 톨스토이가 쓴 단편 소설이다. 톨스토이가 50대에 쓴 첫번째 민담풍 이야기다. 민담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뛰어난 작품의 하나로 꼽히며, 위대한 사상가이자 진실한 크리스천 대문호 톨스토이의 깊은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초겨울의 어느 날, 구두 수선공 시몬은 외상값을 받으러 마을에 갔다가 실패한다. 그는 귀가길에 교회 앞에서 벌거벗은 낯선 젊은이를 발견한다. 시몬은 처음에는 모른 척 하려 하지만, 이내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결국 그는 자신의 낡은 겉옷을 벗어 젊은이에게 입혀주고, 장화도 신겨서 집으로 데리고 온다. ​아내는 빈손으로 돌아온 것도 모자라 낯선 젊은이까지 데리고 온 시몬을 보자 기가 막혀..

아울리스의 이피게네이아

에우리피데스 | (도)MKDAYS | 2,000원 구매 | 1,000원 365일대여
0 0 444 14 0 88 2021-07-17
이피게네이아는 고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트로이 전쟁에서 그리스군 총사령관으로 유명한 아가멤논의 맏딸이다. 트로이 전쟁의 원인을 제공한 헬레네의 친언니가 아가멤논의 아내이자 이피게네이아의 어머니 클리타임네스트라다.​ 10만여 명이 넘는 군사가 모인 아카이아 함대는 출항에 필요한 바람이 불지 않아 출발부터 위기에 처한다. 이는 총사령관 아가멤논이 사냥 중 여신 아르테미스의 황금 사슴을 쏘아 죽여 진노했기 때문임이 밝혀진다. 여신의 분노를 가라앉히고 바람이 불기 위해서는 아가멤논의 큰 딸을 희생 제물로 바쳐야 한다는 신탁이 내려진다. ​총사령관으로서 부득이 딸을 희생시켜야 할 입장이 된 아가멤논은 큰 고뇌에 처하지만, 마침내 딸을 제물로 바치기로 결심한다. 그..

애비 그레인지 저택

코난 도일 | (도)MKDAYS | 1,000원 구매 | 500원 365일대여
0 0 294 10 0 74 2021-07-31
<애비 그레인지 저택>은 56편의 셜록 홈즈 단편 중 하나다. 1904년 9월 영국 스트랜드 매거진에 처음 소개되었으며, 1904년 12월 31일 미국 콜리어즈지에도 실렸다. ​ 1897년의 어느 혹독하게 추운 겨울날 아침, 홈즈와 왓슨은 홉킨스 경감의 편지를 받고 열차로 애비 그레인지 저택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러 나선다. 거대한 장원이 딸린 저택 주인 유스타스 브랙큰스톨 경이 끔찍하게 살해 당하고, 아름다운 부인 메리도 얼굴에 큰 상처를 입고 정신을 잃은 채 발견된 것이다. 홈즈가 애비 그레인지 저택에 도착했을 때는 기절했던 부인이 정신을 되찾은 상태라, 최근 악명을 떨치던 3인조 강도단 랜돌 일당이 그같은 흉행을 저질렀음을 증언한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부인을..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